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경제 경제일반
동부면 부춘산에 '농공단지 생긴다'도내 10개 시군 15곳 산업단지 414만 6000㎡ 고시

채석단지 입구 임야에 조성
경남도가 올해 15곳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확정했다.

올해 지정될 도내 산업단지는 신규 10곳, 기존 확장 5곳이다. 전체 면적은 414만 6000㎡(125만 4165평)다. 도는 국토교통부 산업입지정책심의회를 거쳐 확정한 '2022년도 산업단지 지정계획'을 고시했다.

지역별로는 △ 창원 1곳(가주일반산단) △ 진주 1곳(가산일반산단) △ 사천 3곳(서부일반산단·용당일반산단·송포일반산단) △ 김해 2곳(제2김해테크노밸리일반산단·주촌일반산단) △ 거제 2곳(모사일반산단·부춘농공단지) △ 양산 1곳(주남일반산단) △ 함안 2곳(사내일반산단·칠원용산일반산단) △ 창녕 1곳(대합일반산단) △ 고성 1곳(내곡일반산단) △ 거창 1곳(거창첨단일반산단)이다.

 

모사일반산업단지는 이미 임천공업 등이 조성돼 잇다.

산업단지는 주민설명회, 환경영향평가, 관련 기관 협의 등 행정 절차 이후 전문가로 구성된 지방산업단지계획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도 관계자는 "입주 수요와 재원 조달 능력이 확실해 경제 파급효과가 큰 산업단지 계획이 수립되면 분기별로 국토교통부와 협의해 추가 반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도내 산업단지는 206곳(138.033㎢)이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거제타임라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