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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발20]'간 큰 산지불법 훼손'자기땅 개발 위해 남의 땅 동의 없이 무단훼손한 양심에 털난 사람?

거제시산림녹지과 현장 확인 후 행위자 조사 

 거제시 연초면 덕치리 대한통운 택비물류장 주차장 맞은 편 도로 언덕에 위치한 연초면 덕치리 268번지 소유주가 자신의 땅을 농지 개량행위를 하면서 연접한 절토지 인근 267번지 (묘지) 및 덕치리 산 65-1, 64-1번지 임야를 무단 훼손해 말성이다.

 이들 땅은 덕치리 267(전, 묘지), 268(농지개량을 이유로 농지절토 및 진입로 공사)번지로 일부가 훼손(절개)되거나 진입도 개설을 이유로 소유주 동의나 합의없이 볼법행위(훼손)를 자행했다는 것.

연초면(면장 주정운)은 인근 주민들의 민원 제기에 따라 거제시 산림녹지과에 진상보고를 했으며, 시는 24일 현장 확인을 마치고 행위자를 불러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덕치리 268번지에 농지개량행위를 이유로 아래 267, 5\64-1, 65-1번지를 무단훼손해 말성이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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