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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김임순여사 '혈의꽃' 제1회 통영동피랑문학상 대상 수상지난 15일 통영예총에서 수상식 가져

통영시 예총이 제정한 제1회 동피랑 문학상 소설부문에서 김임순 소설가의 '혈의 꽃'이 대상을 수상했다. 

 역사의 사실을 반영한 임짐왜란 당시 이순신 장군이 왜적과의 생생한 전투 장면들을 서사형식으로 구조화하고 형상화하여 써 내려

간 소설로 다시 한번 더 위대한 역사를 상기시켰다는 평을 받고 있다. 

이날 작품상으로는 시부문에 심수철씨, 수필부문에는 조남숙씨가 수상했으며, 거제예총의 원순련 회장, 거제문협의 김삼석 회장을 비롯한 심옥배씨 등 지인들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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