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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동청사건립추진위, 고현동복합컴뮤니티센터 건립 관련 의견 제시'현존 고현동 건축물 철거 여부 쟁점 등'에 대한 견해 밝혀

거제시고현동청사건립추진위(위원장 이형철/전 거제시의회 운영위원장)가 18일 거제시가 추진 중인 '고현동복합컴뮤니티센터' 건립과 관련해 현존 고현동 청사 건물의 철거. 존치 논란과 관련한 의견을 제시해 왔다. <아래 첨부 의견서 참조>

이 의견서에 따르면 현존 건축물의 보존시에는 여러가지 불합리한 문제점 등이 발생함을 적시하고 있으며, 특히 주 진출입구가 거제중앙로 13길인 현재의 정문에서 도로폭 4m의 일방통행로인 거제시자원봉사센터쪽에 위치하므로써 안전도와 통행불편 등을 지적하고 있다.  

이들은 특별히 이 건축물의 잔존가치와 향후 시민들의 활용도 등을 대비해 볼때 꼭 존치를 고집할 필요가 없다며 철거를 주장하면서 상대적으로 공사시 제반 문제점과 공사비 증액 등을 미루어 보아 시민들의 공론화 과정이 필요할 것이라며 오는 21일 오후 2시 공청회를 가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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