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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의정동우회 이영신 2대 회장 취임식 및 정기 총회부회장 반대식, 고정이 사무총장 김창성 감사: 김해연. 송미량 선출

거제시의정동우회(회장 옥기재)가 지난 9일(월) 오후 6시 거제시의회 청사 2층 회의실에서 16명(유고 11명)의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제2대 이영신 회장 취임식과 제3회 정기총회를 열었다. 

인사말을 하는 이영신 회장

 이날 회의장에는 서일준국회의원, 박종우거제시장, 윤부원의장과 시의원들이 방문해 축하를 했다.

거제시의정동우회 2대 회장으로는 이영신 전 의장을, 부회장에는 반대식 전 의장, 고정이 전 의원을, 사무총장에는 김창성 전의원, 감사에는 김해연. 송미량 전 의원을 전원일치 뜻으로 선출했다.

거제시의회 제4대 전.후반기 의장을 역임한바 있는 이영신 회장은 "풀뿌리 민주주의 의회가 탄생한지도 벌써 9대째 의회가 개원했음에도 시민의 만족도는 크제 흡족해 하지 못하는 점"을 지적햇다. 

시민대표 기관인 의회가 "시민을 대변해 집행부 견제역할을 열심히 한다지만  아직 우리 시민들에게는 만족함이 역부족인 것 같다"고 전제하고 "앞으로 의정동우회는 지방자치 발전 및 의정 발전을 위한  정책연구 개발과 제도개선 등에 앞장서겠다"는 의지를 밝혓다. 

거제시의정동우회 제3차 정기총회 모습

또 "시정에는 건의와 협조를 아끼지 않을 것이며, 의회에는 조언과 격려로 함께 나아갈 것"이라는 포부와 동시에 거제발전에 언제든지 함께 할 것임을 다짐하며, 아직 뿌리가 단단하지 못한 의정동우회에 많은 관심을 가져 줄 것"을 당부했다.

이어 11일 오후 4시에는 와병 중인 초대 회장인 옥기재 전 의장을 에방하고 환담하는 자리에서 업무 인계인수를 마쳐, 야심찬 제2대 거제시의정동우회의 막을 올렸다. 

와병 중인 옥기재 초대의장을 에방하고 헌담하고 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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