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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맞이 본격 꽃길 프로젝트! '소란×데이브레이크'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서 오는 3월 28일(화) 공연

봄에는 “꽃길만 걷게 해 줄게” 거제문화예술회관의 본격 봄맞이 꽃길 프로젝트 <소란×데이브레이크>가 꽃잎 날리며 온다! 

거제시문화예술재단은 오는 3월 28일(화) 오후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소란×데이브레이크> 콘서트를 개최한다. 봄맞이 콘서트로 거제문화예술회관에서 마련한 이번 공연에서는 위트 넘치는 무대를 선보이는 홍대씬의 대표 밴드 ‘소란’과 꽃길 밴드라는 애칭으로 잘 알려진 ‘데이브레이크’가 콜라보하여 겨울 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말랑말랑하게 풀어줄 것이다. 

밴드 ‘소란’은 수준 높은 연주를 기반으로 팝과 모던록을 추구하는 4인조 밴드로 소소한 일상 속 특별함을 선사하는 가사로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콘서트에서 진가를 발휘하는 밴드로 완성형 사운드와 위트있는 진행으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밴드 ‘데이브레이크’는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히트곡으로 데뷔 이후 단독 공연 매진과 섭외 1순위 밴드로 자리매김하며 대한민국 대세 밴드로 꼽히고 있다. 

<소란×데이브레이크> 콘서트는 2023년 3월 28일(화) 오후 7시 30분 거제문화예술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며 입장료는 R석 88,000원, S석 66,000원이다. 전화 또는 인터넷으로 예매가 가능하며, 공연과 예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거제문화예술회관 홈페이지(www.geojeart.or.kr) 또는 전화(055-680-1050)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소란 프로필
수준 높은 연주를 기반으로 팝과 모던록을 추구하는 4인조 밴드 소란은 소소한 일상 속 특별함을 선사하는 가사와 여심을 저격한 따뜻한 멜로디를 기반으로 자연스럽게 사람들의 곁을 채울 수 있는 음악을 선보인다.완성형 사운드와 짜릿한 퍼포먼스, 번뜩이는 위트로 음악 페스티벌 섭외 1위를 자랑하며 공연과 음원 모두 정상의 위치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다.

데이브레이크 프로필
데이브레이크는 '음악 안에서 자유롭다'를 모토로 다양한 장르를 자신들만의 특유의 스타일로 노래하며, 노래만 들으면 모두가 아는 ‘좋다’, ‘들었다 놨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의 히트곡 들로 주목받았다. 데뷔 이후 연이은 단독 공연 매진, 페스티벌과 행사 섭외 1순위 밴드로 자리매김했고 <꽃길 밴드> 라는 애칭으로 사랑받고 있다. 2018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 봉송 주자 선정, 제38회 청룡영화상 축하 공연 등 크고 굵직한 활동을 넘어 Beautiful Mint Life 2018 최고의 아티스트 선정, 유튜브의 신, 대도서관과의 콜라보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끊임없이 대한민국의 대세밴드임을 증명해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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