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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④]거제시가 중앙부처를 릴레이방문한 '거제지역긴급 현안들'-①거제-통영 고속도로건설거제시가 6일 국회의원과 함께 세종시를 방문 건의한 거제현안사업 짚어보기
거제시는 6일 아침 6시 박종우 시장을 비롯한 핵심부서 간부들이 함께 서일준 국회의원과 세종시에 있는 국토부 등을 릴레이 방문했다. 주요 실무 책임자들과 면담을 통해 거제시 지역현안의 조기 추진 필요성을 역설하고 2024년도 예산반영을 위한 활동을 펼쳤다. 국토교통부 제1차관, 기획재정부 예산실장, 환경부 차관, 해양수산부 차관, 산림청장 등을 만난 자리에서 ▲거제-통영 고속도로 조기 시행, ▲거제-마산 해상구간 건설(국도5호선) 조기 시행, ▲사등-장평 국도 건설(국도14호선) 원활한 사업추진, ▲남부·장목관광단지 조성사업, ▲시방·외포·학동 공공하수처리시설 증설사업의 시급성, ▲한려해상 국립공원 구역 조정, ▲한·아세안 국가정원 조성사업과 관련한 예비타당성 조사 대상사업 선정 및 조속한 예타통과 등의 필요성에 대해 설명했다. 이를 차레로 싣는다<편집자주>

①거제-통영 고속도로건설(고속도로35호선)
국가간선도로망 역할을 수행할 거제-통영고속도로는 가덕신공항, 부산-진해 신항, 남부내륙고속철도 등과 연계된 물류, 산업, 관광분야의 핵심인프라로 조기 착공이 시급하다. 

U자형 광역도로망 완성을 통해 남해안권 
글로벌물류허브 및 국제적 관광거점으로 조성하고 2030부산세계박람회(국정과제)유치 및 성공적 개최지원에도 일조할 것으로 전망되는 점이다.

이 사업의 위치는 거제시 연초면에서 통영시 용남면을 연결하는 30.5km 4차로 신설로 추정 1조 8,811억원의 예산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까지의 추진상황을 보면 2021년 9월 제2차 국가도로망종합계획('21~'30)수립고시(국토부: 고속도로35호선 남북 5축 거제-연천간 654.5km반영), 2022년 제2차 고속도로건설5개년('21~'25)계획 수립고시(국토부:신규신설사업 19건 중 중점 8건, 일반 11건으로 거제-통영고속도로는 일반사업으로 반영), 2022년 5월 새 정부 지역정책과제 반영 (경남7대공약 15대 정책과제에 반영), 2022년 8월 가덕도신공항건설사업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수립용역 착수('21년3월 가덕도신공항특별법 제정→'22년 4월 사전타당성완료(예타면제)→22년8월  기본계획착수가 되었다.

문제점 및 대책
국토부. 기재부 예타통과를 전제로 중점 추진사업으로 선정 및 우선 추진, 거제-통영 고속도로는 일반사업으로 반영돼 조기사업 추진에 애로. 이는 시 자체 타당성조사 용역시행을 텅해 경제성을 확보 할 수 있는 최적의 노선 대안을 검토해 국토부와 협의를 추진해야 한다. '가덕도신공항 기본계획' 및 2030 부산 세계박람회 '와 연계한 접근 교통망 계획 반영 등 예타면제방안을 다각적으로 강구해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이 필요함.  향후 계획으로는 2023년 8월 가덕도신공항건설사업 타당성평가 및 기본계획 수립 용역 준공에 따라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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