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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준 거제수협조합장 당선자 인사말

거제수협 조합원님 정말 고맙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거제수협 조합원님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에게 조합원님의 소중 한표를 주셔서 4년 전 당선되었을 때보다 더 많은 책임감과 무게를 느끼며 다시 한번 더 머리숙여 깊은 감사의 마음 전합니다.
아울러 함께 뛰어주신 김종천 후보에게도 심심한 감사와 수고의 말씀을 전합니다.
 
또한, 이번 선거기간 동안에 허위사실과 비방으로 조합의 이미지가 훼손될까바 우려스러워, 허위사실을 바로잡기 위해 조합원님들에게 여러차례 장문의 문자를 보내 조합원님들에게 많은 불편을 드렸습니다. 

조합원님들의 넓은신 아량으로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지난 4년은 “취임전 발생된 부실대출”과 “2016년도부터의 만성적자”를 떠 안고 적자사업장 폐쇄 및 강력한 구조개편을 통하여 적자요인들을 제거하였고 2021년 99억원, 2022년에는 54억, 2년 연속 수익을 실현하므로서 조합 경영정상화의 기틀을 마련하였습니다.

그럼에도 아직 거제수협은 넘어야 할 고비가 많습니다. 경영활동 정상화를 위해서 앞으로의 4년은 현실에 안주하지 않고 계속 정진해 전국 최고의 수협으로 거듭나도록 하겠습니다.

이제는 3,800명의 조합원님은 물론이고 24만 거제시민이 인정하는 거제수협으로 다시 일어서겠습니다. 

조합원님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그것을 기반으로 전 임직원의 힘을 모아 “강한수협”, “돈 버는 수산업”의 터전을 만들어 거제수협 경영정상화, 조합원님의 권익보호는 물론이고 전국 최고의 수협으로 성장하는 기틀을 다져 거제수협의 새로운 미래를 설계하겠습니다.

거제수협의 백년대계를 위한 발전방향에 대해서 언제든지 저에게 조언을 아끼지 마시고, 조합원님과 함께 거제수협 효시조합의 명성을 다시 회복하고져 합니다.

마지막으로, 저에게 다시 한번 더 거제수협을 맡겨 주신 조합원님들에게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조합 경영정상화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3월 봄 환절기 늘 건강하시기 바라면서
존경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거제수산업협동조합 당선인 엄 준 올림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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