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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상공인들 플리마켓이 봄을 부른다.

지난 3월 10일 거제시 옥포동 투엠에스 주차장에서 지역 소상공인들이 플리마켓을 열었다. 각종 수공예품 쿠키 커피 아동의류 등 각자의 솜씨를 뽐내고자 화창한 봄날에 장을 열게 된 것이다

이날 플리마켓은 장을 열고 싶어도 공간이 없어 지역 축제나 작은 행사다 부대로 열던 벼룩시장 시장을 투임에스마트(대표 정동호)에서 주차장 공간을 내어 줌으로써 40여 상인들이 참여하게 되었다

시민으로서 장을 둘러본 아주동 시민은 코로나로 잔뜩 움츠러진 마음이 따뜻한 봄 날씨와 함께 풀리는 기분이라며 수제 청과 쿠키를 구매하기도 했다.

이날 상점을 연 라라마켓 강지원 대표는 소상공인연합회의 주선으로 장을 열게 되어 투엠에스마트와 소상공인연합회에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주기적으로 정해진 장소에서 장을 열어서 지역 상인들과 시민들이 어울렸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본 플리마켓은 이번 3월10일을 시작으로 월 1~2회 주말 정기적으로 열리게 된다고 한다. 시민들도 한 번씩 들러 소소한 볼거리를 즐겨도 좋을 것 같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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