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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동, 동민과 함께하는 clean 불법광고물

고현동(동장 우정수)은 지난 29일 “불법 유동광고물 수거보상제”를 개시했다.

이날 고현동에는 80여 명의 동민들이 본인이 수거한 전단지 등 불법 유동광고물 45만장 가량을 종량제 봉투(20L) 3,000장으로 바꿔 갔다. 
 
거제시는 도심지역에 무단 배포되는 불법 유동광고물(벽보, 전단)을 시민들이 수거해 가져오면 수거량에 따라 종량제봉투로 보상해 주는 사업을 2017년부터 시행해 오고 있다.

다만, 고현동 주민 중 △ 만 60세 이상 관내 거주자 △ 차상위계층 △ 기초생활수급자에 한해  △ 명함형 전단은 150장당 △ 전단지는 60장당 △ 벽보는 30장당 20L 종량제 봉투 한장으로 보상한다. 봉투는 한달에 최대 50장까지 받을 수 있으며 봉투재고 소진 시까지 진행한다.

최근들어 고현동 시가지는 많은 동민들의 참여로 불법광고물로 인한 도시 미관 훼손 및 쓰레기 문제가 줄고 있으며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환경이 조성되고 있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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