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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경,“남해안 마약 뿌리뽑는다”.외국인 마약 유통책 검거 유공자 2명 특별승진 

김종욱 해양경찰청장, 통영서 직접 방문 수사 유공경찰 특별승진 임용식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22일 통영해양경찰서를 방문하여 거제, 통영 등 남해안 일대 마약 유통조직 검거 유공 경찰관 특별승진 임용식을 갖고, 특진 경찰관 2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하고 격려했다.  

 지난 5월초 거제와 통영 등 남해안 일대에서 엑스터시, 케타민 등 대량의 마약을 판매한 유통조직을 검거한 공로로 홍진국 경위는 경감으로, 이균홍 경장은 경사로 각 1계급씩 특별승진 임용했다.

이어 수사부서 직원 등과 대화를 통해 현장의 고충을 청취하고, 외국인 마약투약 사범 검거 유공 직원들에게 특별승급 및 표창을 수여하는 등 묵묵히 현장에서 수사업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는 직원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특히, 이날 임용식은 특별승진 경찰관의 배우자, 자녀 등 가족들이 참석한 가운데, 특진자가 잦은 잠복근무로 가정을 돌보지 못한 그 동안의 미안한 마음을 가족들에게 전해 더욱 뜻깊게 진행되었다.

  김종욱 해양경찰청장은 “마약범죄가 사회문제가 되면서 범정부 차원의 특단의 대책이 필요했다”며, “국민 일상을 파고드는 마약류 확산 상황에 해양경찰 수사 역량을 총동원하여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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