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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티(Tea)나게 배워보자” 상문동, 하동군 세계차엑스포 벤치마킹 실시

상문동주민센터(동장 손순희)는 지난 19일에, 차(茶) 분야 최초 정부 승인 국제행사인‘2023 하동군 세계茶엑스포’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날 손순희 동장은 하동군 녹차도슨트를 자처하고 있는 하승철 하동군수를 만나 ‘하동군 세계茶엑스포’의 목적과 취지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 

제1행사장에서는 ‘우리 티(Tea)나게 놀자’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진행 된‘제26회 경상남도 청소년 한마음축제’를 관람하였으며, 제2행사장에서 는 세계 최초 글로벌 시그니처 티대회인 ‘월드 티자이너 챔피언십’을 관람했다.

손순희 동장은 “하동야생차축제가 하동군 세계茶엑스포로 승인되면서 다양한 컨텐츠와 볼거리가 추가되었음을 알수 있었다. 특히 제1행사장의 주제관과 차 천년관, 웰니스관은 쉽게 접할수 없는 전시물들이 많아 눈, 코, 입이 즐거웠다.”며

 “엑스포의 개최의 주요 내용은 그 지역을 널리 알리는 것이다. 특히 제2행사장 주변에 쌍계사, 칠불사 등 주요 사찰과 화개장터, 최참판댁 등 주요 관광지의 시너지 효과가 돋보였다. 이번 벤치마킹은 상문동 전직원들이 참여하는 만큼 보고 느낀점을 공유하여 직무역량향상에 도움이 될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상문동주민센터는 타 지역축제 선진사례 견학을 통해 직원 역량강화로 지역축제 발전에 기여하고자, 지난 17일부터 상문동 직원을 대상으로 ‘4인 1조’로 하동세계茶엑스포 벤치마킹을 실시하고 있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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