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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여성농업인 “농촌은재밌다” 둔덕포도축제에서 농촌 페스타 선보여 시민들에게 이색 체험 제공

- 전문직 경력 단절 귀농 여성농업인들이 만들어낸 농촌 체험 프로그램 선보여
- [농촌은재밌다] 농촌・교육・환경・문화예술 접목시킨 농촌 콘텐츠 개발

제12회 둔덕포도축제에서 선보인 “농촌은재밌다”의 농촌 페스타 성공적지난 9월9일 농촌은재밌다(대표 유은화)는 둔덕면 가족생활체육공원에서 개최된 제 12회 거제 둔덕 포도축제에 참여하였다. 행정안정부에서 지원하는 청년공동체활성화 사업인 ‘농촌 페스타’ 행사를 같이 진행하여 사전 예약자가 100명을 기록하고 현장 이용자는 그 이상 참여함으로써 성공적으로 시민들에게 관심을 받았다.

∘ 단순 농촌체험에서 벗어난 새로운 형태의 농촌 콘텐츠 개발과 진행
농촌은재밌다에서 준비한 이번 기획 프로그램은 단순 체험이 아닌 실생활에서 나오는 재활용품으로 업사이클링 활동을 인증해야만 예약이 가능하였다. 때문에 시민들은 프로그램을 사전에 인지하고 자발적으로 참여하였다. 프로그램은 포도를 주제로 포도 농가 부산물을 활용하여 무대와 소품, 쉐이커를 만들어 직접 연주에 참여하는 프로그램이었다.

∘ 경력 단절 여성 농업인들과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는 “농촌은 재밌다”
 청년 여성 농업인을 주축으로 구성된 '농촌은재밌다'의 대표는 중등교사 출신으로 체리를 키우는 베리굿팜을 운영하고 있으며 그 외 피아니스트(꿀벌교육농장, 양봉), IT전문가(수림, 야생화), 간호사(수피랑, 유자가공), 유치원 교사(지석농장, 한라봉), 파티쉐(거제블루팜, 블루베리)와 같이 교육, 보건, 요식, 문화예술, IT 분야의 전문가 출신이였지만 귀농을 한 여성농업인들과 협업으로 콘텐츠를 개발 진행한다. 

여성 농업인들의 경력 단절을 막고 단순히 만들고 먹는 농촌 체험이 아닌 교육, 보건, 문화예술 그리고 환경을 접목시킨 새로운 농촌 교육 프로그램을 선보여 농촌의 고령농가를 돕고 농촌 체험 고객들로부터는 신선하다라는 평가를 받았다. 

∘ 카카오채널을 통한 지역 농가 상생 프로그램을 소통하고자
유은화 대표는 "농촌에 있는 다양한 분야의 여성 농업인들의 경력을 활용하여 농촌의 새로운 콘텐츠와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재미있는 농촌을 만들어 농촌의 가능성을 찾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포부를 말했다. 이미 거제시 로컬푸드 체험 키트 개발・농촌 온라인 줌교육・로컬푸드 굿즈 개발을 지역 예술작가들과 협업 하는 등 다양한 시도를 하고 있다. 카카오톡채널 "농촌은재밌다"(https://pf.kakao.com/_eqHKxj)에 가입하면 다음 기획 프로그램을 사전에 알 수 있고 소통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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