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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 추석명절 맞이 소외이웃 지원

- 거제시 일운면 복지소외계층 135세대에 삼백오십만원 상당의 사랑의 쌀 전달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지사장 이주현)는 지난 14일 일운면(면장 손덕춘)을 찾아 추석맞이 소외이웃 지원을 위한 『사랑의 쌀 전달식』을 갖고 기초생활 수급자 등 소외계층 135세대에 총삼백오십만원 상당의 양곡을 지원했다. 

이어서 능포동에 위치한 큰빛지역아동센터를 방문하여 조손자녀, 기초수급세대 어린이 등의 부식 및 간식 비용에 쓰일수 있는 온누리상품권 50만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사랑의 쌀은 일운면에 거주하는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 135세대에 전달될 예정이다. 한국석유공사 거제지사장은 추석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이 추석 제수용품 마련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서 지원하게 됐다며, 어렵지만 넉넉한 마음으로 풍성한 한가위를 보내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일운면장과 큰빛지역아동센터장은 어려운 경영여건 속에서도 해마다 잊지 않고 도움을 준 것에 감사를 전하며, 지역의 저소득 소외계층 주민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국석유공사거제지사는 이번 추석 소외이웃 돕기외에 LED 등기구 지원, 코로나19 마스크 지원, 사랑의 단체헌혈 실시, 향토방위부대 위문금 전달 및 동절기 에너지 빈곤층 난방유 지원 등 이웃사랑 실천을 위한 지역공헌활동을 활발히 진행하고 있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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