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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이음유니온, 대우병원과 지정병원 체결참여 인사들 과거 정치색으로 오로지 시민 위한 진정성 매도되지 않기를 

거제이음유니온(위원장 박용호)은 09월25일 대우병원(병원장 진대호)와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 했다. 

지난 8월21일 법률 자문위원으로 거제지역의 법무법인 ‘희망’ 대표변호사 김한주와 노무법인 ‘마루’ 거제지사 대표 노무사 오상열과 조합원의 심리 상담을 맡아 줄 정현주 심리상담센터와의 자문단 위촉에 이어 이번 대우병원과의 지정병원 업무협약을 체결함으로 조합원 및 가족들의 법률, 노무, 심리 상담 등과 지역 병원과의 지정병원 업무를 체계화했다.

거제이음유니온이 추구하는 우리의 힘으로 노후의 빈곤과 외로움을 탈피하고, 건강한 삶과 함께 “어려움은 나누고”, “즐거움은 더하여 차세대를 연결하는 고리 역할을 톡톡히 할 것"이라고 전 했다.

거제이음유니온 사무국장을 맡은 이행규(전 거제시의회 부의장/ 4선 의원)는 지역의 의료자문위 상담과 세무·회계사와 창업 전문지원 상담, 공인중개사 등과도 자문위원단을 꾸려 조합원 및 그 가족들의 고충과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조합원들의 실질적인 도움이 되도록 하는 사업들을 펼쳐 나갈 것이라고 한다.

조합원 참여 대상은 거제시 인구 26%를 차지하고 있으나 아직 저조하지만 앞으로 많은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고, 입에서 입으로 전해져
 조직률은 올라가 선직국 수준으로 갈 것을 확신한다고 말했다.

지난 7월1일 조합이 출범한 이후 지역 내 취업 연결은 현재 27명을 했으며, 지역 사업장으로부터 많은 요청과 함께 연결된 조합원들의 성실함에 칭찬을 많이 받고 있다고 전했다. 이번 대우병원과의 지정병원 지정을 통해 병원 측은 조합원 및 가족들에게 MRI, CT, 초음파, 내시경, 예방접종,병실료, 정액 비급여 약제비(영양제), 검진, 치과, 장례 시설 사용 등에서 10~20%의 혜택을 받게 되고, 조합 측은 조합원에게 병원 홍보를 맞게 된다.

대우병원은 최근 아주대병원 교수인 신경외과 등 명의를 모셔 와 질 높은 의료 서비스를 제공함으로 높은 호응도로 줄이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거제이음유니온」 가입은 55세부터 연령제한은 없으며, 누구나 가입 원서 제출을 통해 가입할 수 있고, 매월 1만 원의 회비가 CMS로 자동 결제된다.

다만 일각에서는 이 단체 출범의 기본 정신이 오로지 시민만을 위한 자생조직이 되어 줄 것을 희망하고 있으나, 참여하는 일부 인사들의 과거 정치적 색깔론으로 인해 총선 등 시기에 정치색을 띤 조직으로 매도되지 않았으면 한다고 평가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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