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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전 시장 민자유치사업 민낯 들여다보기'②지세포IT익스트림파크 개발' 거제관광개발공사측, 위치변경 협조 요청 이후 멈춰 서버린 환상의 하늘범선, 번지점프,미디이파사드

환상의 하늘범선 등 구름잡는 이야기였든가?
거제시민들 그렇게 우매하지 않아 

거제시를 통해 확인한 지난 5월말 현재 민자투자사업 추진사항으로는 전임 변광용시장 시설 부터 이어저어져 온  네개의 사업이 있다.

기존부터 사업이 진행되어 오는 것을 제외하면 초신선수산물 허브를 구축한다던 '얌테이블', 전통한옥호텔 '왕의 침전' 및 전통한옥클러스트개발, 노자산출렁다리 설치, 지세포IT익스트림파크, 아그네관광농원 등이다. 

이미 양테이블에 관한 문제점과 전통한옥 '왕의 침전'사업에 대해서는 1차적으로 문제점을 지적한바 있었다. 사업을 추진하는 주체들의 생각과 거제시 정책입안자들의 교감 부족인지 무슨 까닭인지는 알 수 없으나 '노자산 출렁다리 건설'과 '지세포 IT익스트림 사업'에 대해서는 전혀 반응이 없다.

지세포IT 익스트림 파크 개발   
거제시 일운면 소동리 478-5번지 일대 14,500평방미터에 (주) 익스트림스카이가 사업비 150억 가량을 전액 민자로 투자해서 관광인프라 확충으로  천만관광도시로 꾸민다는 야심찬 계획이었다.

22년 1월 투자의향서제출, 22년 3월 투자의향서 사전검토(항만과,허가과, 건축과,개발공사) 2년 4월 투자협약체결(거제시-주익스트림스카이거제-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22년 9월 개발공사측에서 당초 사업계획 위치에서 정한 하늘범선 전망대를 다른 곳으로 이전설치를 요청하자 '적정장소 미선정 협의 중'이라고 만 할 뿐 구체적인 사정은 밝히지 않고 있다. 

특이 이사업에서 이례적인 것은 해양수산부가 바다를 매립해 조성된 토지를 공익성을 이유로 개인회사에 임대차하는 것으로 부터 시작하자 특히 어인들이나 어민단체들 입장에선, 선듯 이해되지 않는 상황이었다. 

특정 개인에게 어업인도 아니고 어민단체도 아님에도 토지임대가 허락되어 이 사업이 졸속으로 추진되고 있다는 논란으로 변시장이 선거를 의식한 실적부풀리기용 이라는 비난이 일기도 했었다


<관련기사>

 ‘천만관광 기대’ 거제시, 3개 사업 1000억 투자유치
강맹순 기자  | 입력 : 2022/04/19 [16:47]

▲ 3개사업 1000억 투자유치 협약식

㈜익스트림스카이 거제 IT익스트림파크개발 150억 투자
거제케이블카㈜ 노자산 출렁다리 설치 66억 투자
AIC홀딩스 전통한옥 호텔·클러스터 개발 795억 투자

굴뚝없는 공장이라 불리는 관광산업의 중요성이 글로벌 지구촌시대를 맞아 한층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거제시가 ‘천만관광 거제’라는 비전하에 1000억 투자 유치에 본격적으로 나섰다.거제시는 지난 18일 ▶IT익스트림파크개발 ▶노자산 출렁다리 설치 ▶전통한옥 호텔 및 클러스터 개발등 관광분야 3개사업과 관련, 5개 기업과 1000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변광용 거제시장, ㈜익스트림스카이 거제 CEO 최희철, 거제케이블카㈜ 정재헌 대표이사,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 권순옥사장, AIC홀딩스 송인규 대표이사 및 삼부토건㈜ 손진규 전무 등이 참석했으며, 기업투자 소개, 투자협약 서명에 이어 기념촬영 순으로 진행됐다.

㈜익스트림스카이 거제는 지세포항 내 약 150억 원을 투자해 전망대, 스카이루지슬라이드, 번지 종합 등 지세포 IT 익스트림파크를 개발할 예정이며, 거제케이블카㈜는 거제 파노라마 케이블카와 병행한 관광인프라 확충을 위해 66억 원을 투자해 노자산 출렁다리와 전망형 잔도를 조성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에이아이씨홀딩스는 거제면 옥산리에 약 795억 원을 투자해 전통한옥관광호텔 ‘왕의침전 및 전통한옥클러스터 개발사업을 추진해 한옥호텔, 연회장, 한옥펜션, 타워 등을 설치할 계획이다. 변광용 시장은 “이번 관광분야 3개 사업 투자유치 협약 체결을 통해 거제시 천만 관광객 유치를 위한 초석이 될 것이고, 계획된 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거제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역주민 고용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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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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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자니 2023-10-09 21:30:37

    거제시장 자리 놓고 현미와 사생결단 내어
    사곡산단 끝장을 봐 사곡산단 승인 받아
    놔야 했다
    거제 먹거리는 조선업 밖에없다
    택도없는 천만관광에 메달리다
    헛세월만 보낸거다
    괸광은 기대마라
    거제를 먹여살릴길은 오로지 조선업 밖에없다
    죽이되던 밥이되던 사곡산단 최종승인 받아내어야
    했다
    길닦고 철도 놔봐야 왔다가 그냥 간다
    신공항은 해외 여행용이지 거제와는
    아무 상관없다   삭제

    • 사등 2023-10-05 09:53:27

      떨빵 한기 머 아노~   삭제

      • 쪼다 2023-10-05 07:22:45

        있는지 없는지 조차 모르는 박씨는?   삭제

        • 거제시 2023-09-30 04:44:57

          행정은 모르고 정치욕심만 있는데 뭘알긋노?
          권민호나 뭐가다르노?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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