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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일준,“대우조선 불공정 매각 시도 등 방산비리 철저 수사를!”한덕수 총리, “반드시 철저한 감사 및 수사 진행될 것으로 생각”

서일준 의원(거제, 국민의힘)이 지난 문재인 정부의 대우조선 불공정 매각 시도와 한국형 차기 구축함 사업(KDDX) 등 방산 비리에 대해 한 점 의혹이 없도록 철저히 수사해 밝혀야 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서일준 의원은 지난 10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 회의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지난 2019년 1월 31일, 문재인 정부가 대우조선 불공정 매각을 시도했다”라며, “(KDDX 사업 입찰 과정에서)감점 규정을 변경하고, 산업은행에서 아무런 예고 없이 갑자기 대우조선 불공정 매각을 시도하는 것 자체가 단순히 특정 기업을 밀어주는 의도만 있다고 보기에는 도를 넘어도 한참 넘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지난 11월 11일 국회 예결특위에서 한덕수 국무총리에게 대우조선 불공정 매각 등 방산비리 척결을 강조하는 서일준 국회의원

서 의원은 “방사청에서 감점 규정을 변경할 수 있는 입장이 아니고, 산업은행에서도 느닷없이 (대우조선을) 불공정 매각을 하는 것을 단독으로 할 수 있는 사안이 아니다”라며 “이 사안은 단순히 방위사업청이나 산업은행 차원의 문제가 아니라 정권 차원의 종합적 방산 비리 세트가 아닌지 의심스럽다”고 말했다. 

이어 서 의원은 “문재인 정부 당시 청와대, 산업은행, 방사청, 안보사 등이 관련 부처 모두 거대한 의혹 선상에 올려져 있다”면서, “감사원, 경찰, 검찰에서 한 점 의혹없이 진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혀야한다”고 강력히 촉구했다.

이에 한 총리는 “당연히 범죄 혐의가 있다면 철저하게, 진실이 밝혀지도록 그렇게 수사가 이뤄져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방산 비리 척결에 대한 의지를 보이면서, “지금 감사나 경찰 수사가 반드시 철저하게 진행될 것으로 생각하고 있고, 저도 관심을 갖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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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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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바꾸자 2023-11-20 11:48:30

    갈사만 하동군수와 거제시장을 당장 맞 바꾸자
    그것이 거제를 살리는 것이다
    거제는 등따시고 배부른 인간이 단체장이나 국회의원하면 안되는 곳이다
    죽기살기로 매달리고 끈질기게 물고늘어지는
    가장이 필요하다
    얼마나 편하게 살아 왔기에 사곡산단을
    그리 쉽게 포기할까
    자기 정치인생 포기는 못해 죽자사자
    법원다니더니
    거제 미래 사곡산단은 그렇게 쉽게 포기가
    되든가
    내일모레 죽을 암에 걸려도
    마지막까지 포기하지않고 죽을때까지
    살려고 발보둥 치는게 사람이다
    거제 십년의 게고생을 무슨 자격으로
    포기한단 말인가
    한마디로 낙제다   삭제

    • 듣자니 2023-11-19 00:31:12

      변광용이 사곡산단 포기한거 따지면
      볼만하겠다   삭제

      • 거제역적이 따로없다 2023-11-17 17:40:15

        창피하다
        존심도 없네
        십년간 게고생하머 적폐 취급 받으며 버텨 왔는데 아군이 뒤에서 칼로 찌를줄이야
        어느넘이 적이고 어느넘이 아군인지
        구별도 안된다
        변광용이 욕할 자격 하나도 없다
        적어도 변광용이는 정라도 당 시장이라도
        거제 미래 사곡산단 포기 하지 않았다
        너네당이 추진한 산단이고 서 국회의원이
        부시장 하며 추진한 산단 아니던가
        잘한다
        정권 잡고도 사곡산단 포기하는 정도면
        거제역적이 따로없다
        동네 마실 다니지 말고 피같은 국민 세금 쳐들여가며 외국관광다니지말고
        여수산단 광양산단이나 돌아보고
        활기찬 시민들 표정도 보고 느껴봐라   삭제

        • 냉정하게 2023-11-17 17:26:31

          하동 갈사만에 조선산단은 죽기살기로
          포기하지않고 매달리는데 어떻게 생각 합니까
          니 일이던 내 일이던
          절박함이 있어야 하는데
          적어도 갈사만은 희망의 끈을 놓지않고
          죽기살기로 갈사만을 놓지 않네요
          저정도면 언젠가당연히 조선산단 허가가 나겠지요
          해롱이도 인간이고 경남도지사도 인간 입니다
          갈사만에 삼성중공업이 있는것도 아니고
          한화 조선이 있는것도 아닌데도 끝까지
          갈사만 조선산단을 물고 늘어지는것은
          확실한 믿음이 있기 때문이겠지요
          그렇게 쉽게 사곡산단 포기하는 거제 박시장
          이나 거제 국회의원보다 하동 군수같은 사람이
          백배는 나은것 같소이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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