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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폐아이스팩 세척 작업 실시

새마을운동 거제시지회(회장 권수오)는 6월 5일 하청면사무소에서 2024년 상반기 아이스팩 수거 재활용 세척 작업을 진행했다.

아이스팩은 생활에 편리함을 제공하지만 고흡수성 폴리머라는 화학물질이 들어간다. 이는 환경오염을 유발하는 미세 플라스틱의 일종으로 물에 녹지 않고 불에 잘 타지도 않아 가정에서 싱크대나 하수구로 흘려보낼 경우 환경을 오염 요인이 될 수 있다.

이날 세척 작업은 새마을운동 거제시지회에서 30,000여 개의 버려진 폐아이스팩을 수거해 100명의 회원이 모여 세척 및 고흡성수지 아이스팩을 선별 후 재활용이 가능한 팩은 고현동 상인번영회, 옥포중앙시장, 장목 잠수협의회 등에 무료로 배부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김훈 자원순환과장은 “새마을운동 거제시지회의 탄소중립 실천과 행사 참여에 감사와 함께 시민들의 자원재활용 참여 유도에도 새마을지회의 역할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현재 거제시와 새마을운동 거제시지회에서는 매년 상하반기 폐아이스팩 세척 작업을 실시하고 있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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