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동정
강연기 전 거제시의장, 제29회 바다의날 맞아 석탑산업훈장 수상(사)유도선안전협회장으로서 어촌발전 및 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인정

정부는 오는 7월 1일 제29회 바다의날을 맞아 부산항제7부두 개장 등을 기념하는 기념식을 해양수산부 5층 강당에서 갖고, 바다의날 유공자 및 정부포상 전수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해양수산부장관 주제로 진행될 이날 행사에사 3명의 정부훈장 수상자의 한사람으로 전 거제시의회 의장을 역임하고 현재 (사)유도선안전협회장과 전국유람선협회장을 맡고 있는 강연기씨(사진/일운면 구조라 거주)에게 정부 '석탑산업훈장'을 전수한다는 것.

또 홍조근정훈장에는 카토릭관동대학교 부총장 김규한씨가, 과학기술훈장 도약장에는 해양수산부 책임연구원 신경순씨가 함께 훈장을 전수받는다.

이날 해운의탑 유공자 등은 오는 7월 1일 오후 4시 수상자 및 가족 등 관계자 외에 해수부기획조정실장,해양정책실장,수산정책실장,해운물류국장,해사안전국장,항만국장,대변인,해양정책관,해양환경정책관,국제협력정책관,운영지원과장 등 해수부 주요간부들이 참석해 격려축하할 예정이다.

강연기 (사)유도선안전협회장은 어촌정활동 및 어민후계자 육성, 정부안전정책 지원,유도선사업의 코로나19극복과 지역 관광객 유치 등  해양수산과 국내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적을 인정 받았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춘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시민 2024-06-18 22:38:20

    의장님, 축하드립니다,
    평소 넉넉하신 인품으로 시민들의 존경을 받아 오신 분이었읍니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