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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소방, 경찰 등 구조기관 주소(위치)정보 교육

- 여름철 재난·안전사고 취약지역 신속한 구조·구급 기대

거제시(시장 박종우)는 지난 22일 장승포119안전센터를 시작으로 오는 7월 21일까지 소방, 경찰, 해경, 국립공원 등 구조기관을 대상으로 주소정보 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여름철 재난·안전사고 증가로 해수욕장, 방파제, 지하차도, 해변 데크길, 등산로 등의 취약지역에 대하여 신고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위치 찾기를 위하여 소방서, 119안전센터, 경찰서, 지구대, 파출소, 해경 파출소, 한려해상국립공원 등의 긴급신고 기관에 직접 방문하여 주소정보 교육을 실시한다.

교육내용은 ▲ 도로명주소를 활용한 건물, 공공시설물 및 도로변에서 위치 찾기 ▲ 숲길 및 해변길의 위치 찾기 ▲ 긴급신고 시 건물번호판 QR코드로 신고방법 등이며, 취약지역 위치 찾기 등에 대한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신고자의 신속한 구조·구급을 기대하고 있다.”며 “119, 112 긴급신고 시 내 주변의 건물번호판, 사물주소판, 기초번호판에 표기된 도로명주소를 알려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행정안전부는 국민 생활·안전을 위하여 도로명주소를 건물에서 가로등, CCTV, 한전주, 인명구조함, 비상소화장치, 육교승강기, 버스정류장 등 공공시설물과 지하차도, 등산로, 농로 등 주소(위치)정보 취약지역으로 확대하고 있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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