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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거제찬가] '옥포성역화사업 추진위원회'이승철:거제향토사연구가/시인/수필가/소설가/사진작가/ 전 거제시 문화재담당공무원/ 거제시민상수상

                  옥포 성역화사업 추진위원회
초대추진위원장에 거제명진 출신 당시 마산 우체국장 신대봉씨가 맡아
  1977년 5월 8일 고현 농민회관에서 임진란 22공신 후손대표 및 향토 문화예술인 등 120여명이 참석 하여 추진위원장에 신 대봉 거제 명진 출신인 내서우체국장이 맡았고. 고문에 신 봉권, 이사 김 맹용, 옥포 조라거주, 주민대표, 이사 신 용돈 전 도의원, 이사 옥 치근 군정자문위원, 이사 반 종홍 재거 마산 향인회 총무, 이사 나 상종(羅商鍾) 마산 제신의원 원장, 감사 양 학용 고현거주 사업가,  감사 반 석도 거제향교 전 전교, 사무국장 이 승철 거제군 공보실 근무. 문화재를 담당 하면서 그 업무를 맡았다.  회원 110명 으로 구성되었다. 농민 회관은 거제군의 각종행사와 문화 예술 공연장으로 고현 큰 도로에서 전신전화국으로 올라가는 도로변에 있었던 극장이다. 현재 이곳은 시립공설고현시장 주차장으로 지하상가와 주차장이 들어섰다.

                 옥포 성역화 사업지 선정
 조라마을에서는 동회를 거쳐 옥포리 산 32번지의 동유림(洞有林) 임야 86,482평을 김성기(金成基), 김맹용(金孟容), 김상응씨 등이 조라동민을 대표하여 옥포 기념탑 건립부지로 기부채납 의사를 밝혀 왔다. 김 맹용 외 31인의 이름으로 되어 있는 땅을. 옥포 성역화 사업 추진위원장 신 대봉이 인수하여. 1981년 12월 28일 86,482평을 이 봉목 거제군수 앞으로 등기를 하게 하였다. 이렇게 하기 까지 사무를 맡았던 이 승철(필자/향토사학자)씨가 그분들을 설득 하는데 엄청난 노력을 했다. 그때 기부 받은 땅 승판 치로 옥포 기념탑을 옮기려고 했는데, 그 지역은 대우조선소가 바라보이는 곳이기 때문에 대우조선소의 보안상 기밀이 누설되기 쉬운 곳이라며 조선소에서 반대 의견이 있어서 현 위치로 정하게 되었다.

 장승포지역이 1989년 1월 1일부로 장승포시가 되면서 장승포시에서 이설을 담당하게 되었다. 그때 수차래 회의를 거쳤으나 마땅한 의견이 나오지 않아, 거제군과 장승포시 지역민으로 소위원회를 구성하여, 맨 처음 위원장에는 이 윤섭 전 문화원장(언론인)이 하다가 배 길송씨가 맡았다. 장승포시 지역 대표는 이 윤섭, 배 길송, 박 병희 전 공무원, 윤 종린 전 교육 공무원, 4사람이고, 고현은 제 익근 전 거제군 공보실장, 주 만복 전 공무원(그후 대우조선 총무과장) 이 승철(李承哲) 내가 거제군 공보실에 근무 하면서 이 업무 전반을 담당했기 때문에 칠인 소위원이 되었다. 
  옥포 승판치는 대우조선을 마주 보고 있어서 보안상 좋지 않다고 하여 현 위치로 옮겼다. 이때 그곳에 있는 대우조선소 김 우중 사장의 산을 많이 기부 받았다. 장목 대계 출신 김 봉조 국회의원이 국비 6억 7천 만 원을 지원받아서 옥포기념탑과 기념관을 건립하였다. 그때 소위원회 사무국장을 역시 이승철씨가 맡았기 때문에 그때의 기록을 다 가지고 있다

옥포대첩기념공원
옥포대첩기년관
옥포대첩기념탑
옥포루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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