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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도시재생 시니어 청춘이음으로 활력을 더하다.

거제시도시재생지원센터는 다양한 세대의 문화·예술 역량강화를 지원하기 위하여 2022년부터 현재까지 「시니어 청춘이음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2024년 시니어 청춘이음 프로그램⌟은 찾아가는 건강한 수다 수공예교실, 시니어힙합댄스, 청춘은 이음을 타고(통기타교실)로 구성되어 140여 명이 참여하여 삶의 활력을 더하고 있다.

찾아가는 건강한 수다 수공예교실은 고현동 소재 6개의 경로당에 △뇌건강 인지 프로그램 꽃나비부채 만들기 △향기로 건강을 지키는 아로마테라피 천연비누 만들기 △뇌건강 창작미술 프로그램으로 운영된다.

참여중인 신현경로당 진차남회장님은 “작년에 이어 경로당으로 찾아와서 프로그램을 운영하니 너무 즐겁다. 회원들끼리 옛이야기도 하고, 결속력도 다지는 이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시니어힙합댄스와 통기타교실은 취미활동을 넘어 공동체를 기반한 동아리운영으로 지속할 것이며, 최종발표회와 지역축제 거리공연도 가질 예정이다. 

거제시도시재생지원센터 박은선센터장은 “지역주민들의 행복한 정서적 함양을 지원하여 공동체 활동 활성화를 통한 도시재생 참여의 새로운 주체로 성장하길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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