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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평동, 「자원순환시설」견학 체험 실시
   

장평동(동장 김백구)은 "쓰레기도 분리배출만 잘하면 귀중한 자원이 된다"는 인식 전환과 생활쓰레기 처리과정을 직접 체험하기 위해 7월28일 장평동 주부민방위기동대(대장 윤미정)와 학생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과 함께하는 자원순환시설 견학』행사를 가졌다.

이날 학생들은 우리가 배출하는 쓰레기가 어떻게 처리되는지 설명과 홍보동영상을 시청하고 쓰레기소각처리 과정에서 생기는 에너지를 전기로 바꾸고, 분리수거한 재활용 쓰레기를 팔아 많은 수익을 올리고 있다는 설명을 듣고 쓰레기도 분리배출만 잘하면 자원으로 분리수거의 실천이 환경보호는 물론 자원을 다시 이용할 수 있다는 것을 스스로 알게 되었다.

   

한편, 장평동에서는 가족과 함께하는 쓰레기단속 현장체험 행사를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으로 참여한 학생들에게는 봉사활동 시간을 인정하게 된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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