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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2]뉴질랜드 연수 후 13개 정책 제안 자료보기거제시의회, 뉴질랜드 남섬 공무국외 연수 후 거제시 통보

             공무국외연수 결과에 따른 정책제안자료 통보
             (뉴질랜드(남섬)2017.11.13 ~ 11.20, 6박8일)

공무국외연수결과에서 도출된 정책(벤치마킹)제안에 대하여 향후 시정의 주요사업 추진 시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주시고, 13가지의 제안 건에 대하여 심도 있는 검토를 통하여 우리시의 슬로건인 해양관광휴양도시에 걸 맞는 관광인프라 구축에 반영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

공무국외연수 개요 
   일    시 : 2017.  11. 13.(월) ~ 11. 20.(월), 6박8일
   연수국가 : 뉴질랜드 남섬
   참석인원 : 6명(의원4명, 공무원 2명)
   연수내용
     - 청정 대 자연을 상품으로 한 관광도시 견학
     - 환경친화적 도시조성을 위한 도시재생 정책 탐방
     - 뉴질랜드 국가의 관광 트랜드 벤치마킹(웰니스관광)

 정책제안 대상 및 세부내용 : 별첨(13가지 제안)

13가지 정책제안 세부내용
1. 문화관광해설사 역량 강화
     - 한국의 전.근대사, 현대사와 연계한 거제도 이야기 필요함-
     - 뉴질랜드에서 만난 현지가이드의 설명을 듣고 있으면 그 가이드를 통하여 세계사를 공부하는 것처럼 과거의 아픈 역사 속에서 살아남아야 했던 국가 간의 관계를 재미있게 들었다. 그리고 가이드가 휼륭한 사람으로 보였다. 이번에 만난 가이드를 통하여 호주와 뉴질랜드를 지배했던 대영제국의 영국과의 역사이야기를 들으면서 과거 뉴질랜드의 역사를 알 수 있었고, 또한 뉴질랜드를 새롭게 알게 된 계기가 되었다. 뉴질랜드와 관계있는 전.근대의 세계사와 다름없는 다양한  이야기를 통하여 뉴질랜드 인의 애환과 지금의 현실을 아주 재미있게 이해 할 수 있었다. 그래서 우리시에서 운영하고 있는 문화관광해설사 선생님들의 역량이 뛰어나지만, 눈에 보이는 관광지 위주의 해설이 아니라, 대한민국과 인근 국가들의 관계에서 탄생된 거제도의 수많은 이야기를 함께 전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해야한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관광객들에게 거제도의 전근대사, 근현대사에 대한 역사이야기를 통해서 더 재미있고, 거제도를 더 자세하게 알고 갈 수 있도록 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되어 제안한다.

  2. 친환경이 최우선이 되는 도시재생 정책 추진
     - 영국의 스모그현상, 중국의 스모그와 황사현상은 현재의 상태를 완화하거나 줄일 수 있다는 생각을 했다. 뉴질랜드 제2의 도시 크라이스트처치에는 석탄, 목재 등 화석연료사용으로 인구 35만명의 도시에는 아침이면 스모그로 몸살을 앓았다. 그런데 정부에서 친환경정책을 최우선으로 추진하면서 모든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바꾸고, 도시의  전 세대를 대상으로 전기에너지로 전환하도록 정부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그 결과 스모그가 완전하게 제거되어 뉴질랜드 다운 청정의 쾌적한 환경으로 바꾸었다. 우리시에도 계절별로 아침, 저녁이면 농촌권과 도시권 모두 상습적으로 안개 같은 연무 또는 스모그 현상이 나타난다. 우리시도 지금부터 도시재생정책을 도입한다면 30년, 50년 뒤에는 살기 좋은 거제도가 되어 전 세계에서 인정받는 도시가 되어 별도의 마케팅을 하지 않아도 도시브랜드는 극대화 될  것이다. 지금부터 자동차, 기존주택, 신규주택, 사업장 등 모든 에너지를 전기에너지로 전환하는 정책도입으로 매연 없는 도시, 공기청정기가 필요 없는 도시의 브랜드를 가진다면 청정해역과 함께 청정한 도시가 되어 퓨처마케팅으로 앞서가는 지자체가 될 것으로 생각한다. 지금은 벤치마킹, 즉 따라하는 시대는 비젼이 없다, 따라하더라도 세계최고가 되는 프로젝트를 시행해야한다.

3. 청정한 거제도 가꾸기(시민의식 전환을 통한 도시재생)
     - 뉴질랜드는 한국(남한)의 2.7배로 큰 나라이고, 인구는 460만명 정도로 한국과는 비교할 수 없을 만큼 넓은 영토와 적은 인구를 가지고 있다. 기후와 지리적인 환경요인들은 한국과 비교하기는 어렵겠지만, 한 가지 다른 점을 발견 했다. 그 넓은 관광지(국립공원지역)를 관리하는 인력이 그렇게 많이 필요하지 않다는 것이다. 한국의 지자체에서 관리하는 좁은 땅 덩어리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쓰레기를 치우는 사람과 버리는 사람들로 많은 인력과 예산을 사용하고 있다. 우리나라보다 2.7배나 넓은 국토의 면적이고, 인구는 460만명! 그 넓은 국토 대부분이 국립공원지역으로 관리해야 할 일들이 많다. 그런데 쓰레기를 버리는 국민이 없으며, 스스로 치우는 국민들이 더 많아서 관리하는 인력과 예산을 소모하지 않는 것은 뉴질랜드 국가의 국민성을 높이 평가할 일이다. 또한, 청정의 국가답게 뉴질랜드에 입국하는 모든 국가의 입국자는 엄격한 검역을 통하여 외부에서 들어오는 바이러스와 생명체를 철저하게 차단하는 공항 검색대에서부터 국가의 이미지는 그 나라의 브랜드가 되어있었다. 거제시도 크고 작은 도시 내의 골목길과 관광지 주변에 거주하는 시민들의 의식전환으로 언제나 청결한 이미지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시민의식전환을 위한 정책이 우선적으로 추진되어야 할 것이다.

4. 퀸스타운이 죽기 전에 가봐야 할 4위의 도시인 이유?
    - 세계인들이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로 뽑은 퀸스타운이 세계의 관광명소 50개소 중 4위에 있는 이유에서 관광해양휴양도시를 꿈꾸는 거제시가 배워야 할 것들을 생각해 본다. 퀸스타운에는 전 세계의 젊은이들과 관광객들이 찾는 곳이다. 왜? 청정의 아름다운 자연이 있고, 세계인들이 해 보고 싶어 하는 체험꺼리가 있고, 자연에서 생산되는 신선하고 풍성한 먹거리가 있는 것이 그 이유라고 생각한다. 퀸스타운을 찾아간다고 하고 싶은 것을 마음껏 할 수 없다. 예약(Reservation)문화가 자리 잡고 있고, 예약된 순번에 의해서 모든 익스트림 한 체험들이 진행된다. 예약된 체험자들이 줄을 서 있고, 길게는 10일전, 1개월 전에 예약하지 않으면 눈으로 보고만 와야 한다. 이런 이유로 뉴질랜드에서 체험장을 운영하는 사업체는 적자를 볼 일이 없다. 또한, 하루에 몇 명으로 제한해 놓고 있기 때문에 서두러거나 더 많은 이익을 창출하기 위한 노력도 하지 않는다.
 
단지,“안전”과 “신뢰”를 최우선으로 한다는 것이 관광객들과 약속인 것이다. 퀸스타운에서 메인이라고 할 수 있는 220도로 탁 트인 파노라마 장관이 펼쳐지는 스카이라인이 있다. 이곳에 설치된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도시의 전망은 그림같은 풍광으로 감탄사를 연발하게 된다. 또 스카이라인에서는 뉴질랜드식 뷔페로 풍성한 먹거리와 박진감 넘치는 정통 마오리 민속 라이브 공연인 키위하카(Kiwi Haka)를 관람 하고 마오리 문화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며,길이 800m 루지와 산악MTB, 번지점프 등 누구나 꼭 해 보고 싶은 익스트림한 모든 것들이 한곳에 모여 있기 때문이라고 결론 내린다.
 
5. 여차 전망대 국내 최대의 높이 번지점프대 설치
      - 전망대가 있는 뒷산 정상에는 360도 파노라마 전망대 설치 -
     - 세계 최초의 번지점프대가 있는 뉴질랜드 와라카우 강에 설치된 목재다리에서 생각해 본다. 세계최초? 이 번지점프대를 만든 사람의 스토리도 재미있지만 세계최초라는 것 때문에 전 세계에서 번지점프를 하기 위해 이곳을 찾는다. 뉴질랜드에 있는 번지점프대의 주변 경관보다 더 자연경관이 좋은 곳, 강이 아니라 바다이고, 더 높아서 스릴100점이 될 공간이 거제도에 있다. 대소병도가 내려다보이는 “여차 전망대”가 그곳이다. 최악의 자연조건에서도 걱정하지 않는 안전한 시설로 설치한다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는 명소가 될 것이다.(※국립공원관리공단과 협업) 예를 들자면, 높이 233m(세계최고)을 자랑하는 마카오 타워의 번지점프대 이용료는 1인당 600,000원 정도이면, 옵션을 추가하면 800,000원이 넘는 가격이었다. 이렇게 비싼 비용에도 불구하고 사전에 예약하지 않으면 이용할 수 없다. 그 이유는 어떤 경우라도 사고가 나지 않을 것이라는 확신을 주는 신뢰와 안전이 보장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아울러, 여차 전망대 위쪽에 있는 산 정상에는 360도 파노라마식의 전망대를 설치하여 레스토랑, 편의시설, 기타 다양한 체험시설들을 추가하고, 번지점프대에서 360도 파노라마식 전망대까지는 고품격(캡슐형태)의 에스컬레이터를 설치한다면 이동수단도 하나의 관광 컨텐츠가 되어 최고의 관광명소가 될 것으로 판단한다.

  6. 역사, 문화, 관광지별 스토리텔링 적극 발굴
     - 관광객이 찾아가는 거제시의 모든 역사유적지, 문화재와 유적지, 관광지에 재미(의미 있는)있는 이야기가 추가 된다면 거제시민은 물론 관광객들은 즐거울 것이다. 거제도의 과거역사는 BC삼한시대 변한 12개국(6가야, 6포상국중), 독로국에서부터 수많은 역사이야기가 거제시 전역에 분포되어 있다. 수많은 역사이야기를 다듬고 정제해서 재미있는 이야기를 만들고, 시민과 거제를 찾는 관광객과 외부인들한테 알려주는 재미는 거제인의 자랑이 되지 않을까 상상해본다. 특히, 전설과 구전, 그리고 거제시민들의 입에서 만들어져서 전해져 오는 이야기들은 더 좋은 소재가 될 것이다. 지금도 많은 이야기들이 회자되고 있다. 이러한 소재들을 더 다듬고 감동이 전해지는 이야기로 만들어야한다. 예를 들자면, 고려의종과 연관되는 이야기들이다. 의종 왕이 배를 타고 건너온 곳이 “전하도(견내량)”, 말을 기르던 곳 “마장마을”, 농사짓던 곳을 “농막마을”, 사슴을 기르던 곳 “녹도”,등 많은 이야기들이 있고, 강망봉전설(세오암), 울음이재, 옥굴전설(산방산), 최참봉전설(칠천도), 양지암등대(상사바위), 윤돌섬 등등이 있다, 그리고, 바람의 언덕의 유래와 같이 새롭게 아름다운 이야기를 만들어서 이야기가 있는 거제시 관광이 되어야 하기에 스토리텔링은 아주 중요한 요건 중에 하나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매년 새로운 이야기를 발굴하는 공모전 개최를 통해서 이야기가 있는 거제의 역사, 문화, 관광도시로 변화되어야 할 것이다.
 
7. 최신형(고급형) 유람선 도입운항
     - 현재 거제시에서 운항되고 있는 유람선은 80년대, 90년대의 유람선 모델이 대부분이다.
유람선이 입출항 하는 유람선터미널의 환경도 외부에 자랑할 만큼 세련되게 조성되어 있다고 하기에는 미흡한 부분이 많다. 최근에는 일부 유람선사에서 최신형 유람선을 건조하고, 관광객의 편의를 우선하고자 과감한 투자를 하고 있다고 들었다. 날씨와 기후조건, 해금강의 십자동굴을 들여다봐야 하는 조건 등에 따라서 유람선의 모형이 달라질 수 있다는 것도 공감하면서 아래와 같이 제안한다. 외도와 지심도를 방문하기 위해서 찾아온 관광객들은 사실 유람선에는 관심이 없다, 관광객들의 목적은 지심도와 외도에 가는 것이기 때문이다, 다만 유람선을 타는 순간, 오래된 배, 유람선이 쾌적하다, 아니다. 친절한 서비스가 있다, 없다만 기억할 것이다.
이런 관광객들에게 최신형(고급형)유람선을 타는 것도 중요한 재미와 체험이라는 마케팅을 하자는 것이다. 그리고, 유람선 터미널도 터미널답게 만들어서 관광객들에게 서비스를 제공해야한다. 이것은 유람선사와 거제시가 공동으로 관심을 가져야 하고 유람선사가 관광객을 위해서 추가 사업을 계획한다면 거제시에서도 공익분야의 사업비에 대해서는 적극적인 지원시스템을 갖추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8. 거제시해양관광개발공사 모노레일 사업 후 프로그램 추가
     - 퀀스타운에 있는 스카이라인을 체험하면서 생각났다. 스카이라인은 약 75도 정도의 급경사 각도를 오르는 곤도라를 타고 정상부근의 전망대까지 관광객을 수송하고 있었습니다. 곤도라를 이용하는 사람들은 레스토랑에서 식사를 하기 위한 관광객, 루지이용객, 산악MTB이용객, 번지점프를 하기위한 관광객등 곤도라를 이용해서 다양한 체험을 하도록 만들어 져 있었다.
급경사면으로 올라가는 곤도라를 타는 것 만해도 전망대 앞에 펼쳐지는 웅장한 풍광과 아찔한 스릴을 느낄 수 있었는데, 정상부근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되어있었다. 우리시 거제해양관광공사에서 추진하는 모노레일 사업과 연계하여 모노레일 하차역(계룡산 정상) 주변에도 다양한 체험거리(산악MTB자전거 대여, 6.25전쟁 이야기를 담은 스바이벌 게임, 패러글라이딩 등 힐링공간 조성)와 편의시설(전시, 관람, 휴식 공간 등)을 조성하는 프로그램을 추가하면 모노레일 사업의 시너지 효과를 배가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제안합니다.

  9. 거제도포로수용소 유적공원 입구 개선
     - 현재의 거제도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의 입구가 있지만 모든 차량과 사람이 출입하는 입구는 다른 곳을 통과해야한다.. 거제도포로수용소 유적공원은 거제시의 자랑이며, 역사의 산 교육장이고, 나아가 세계적으로도 가치를 인정받고 있는 중요한 역사유적공원인데 관문이 없다는 생각이 들어 아쉽다. 현재의 시스템을 과감하게 개선해서 엄숙하며, 거제시민의 자부심이 뭉쳐있는 상징적인 관문을 만들기를 제안합니다.
 
10. 거제문화예술회관 경관조명 업그레이드
     - 기존 설치되어 있는 현재의 야간경관 조명의 조명시설을 더 화려하게 만들어서 시민은 물론 전국의 관광객들이 이 야경을 보기위해서 장승포에서 잠을 자고, 맛집을 찾아가고, 조명이 켜지는 시간을 “학수고대” 하도록 하는 전략적 마케팅으로 머물게 하는 관광을 펼친다면 새로운 관광 컨테츠가 될 것으로 판단해서 제안합니다.

11. 흥남해수욕장 서핑 관광지 개발
     - 뉴질랜드 북섬에 있는 무와라이 해변에서 서핑을 즐기는 사람들의 사진이다. 이 광경을 보고 생각하는 것은 아담한 사이즈의 해수욕장인 흥남해수욕장이 생각났다 장목면에 있는 흥남해수욕장에서도 서핑 동호인들과 외국인들에 의해서 파도타기를 즐기면 서핑을 하고 있다.
작은 해수욕장이지만 서핑 동호인들한테는 인기 있는 곳으로 알려지고 있는 시점에서 행정적으로 전략적인 마케팅을 시작할 때라고 판단되어 제안한다. 동호인들이 바라는 사항을 면밀하게 체크해서 지금현재의 미흡한 부분을 보충하고, 서핑과 관련된 편의시설를 확충해서 전국의 동호인들이 찾는 곳이 되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

12. 차 없은 거리 조성(고현 엠파크/옥포 성안로 거리)
     - 죽기 전에 꼭 가봐야 할 관광명소인 퀸스타운에도 차 없는 거리가 있었다.시민의 날 행사에만 잠시 운영되고 있는 차 없는 거리는 다소 시민들의 불편의 목소리가 있지만 전체적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일시적이고, 축제행사의 일환이기 때문에 잠시의 불편을 감수한다고 볼 수 있지만, 거제시는 관광도시이며, 평균연령이 33세인 젊은 도시이고, 외부에서 온 관광객은 물론 시민들이 차 없는 거리에서 편안하게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이 필요하다. 이 공간을 통해서 전국의 모법사례가 되어 우리시의 이미지를 더 높일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하여 제안한다. 우리시에는 고현지역 엠파크 거리, 옥포지역은 성안로 거리에 차 없는 거리를 조성하기를 제안한다.

13. 퓨처 마케팅 사업 발굴
     - 성공한 모델을 모방하고 따라하는 벤치마킹(Bench Marking)시대에서 이제는 퓨처마케팅(Future Marking)시대로 전환되어야 한다. 퓨처마케팅(Future Marking)이란? 미래에도 통할 “놀라움 만들기”라는 뜻이다. 우리시가 20년, 30년 뒤에는 어떤 도시가 되어야 할지?어떤 도시여야만 특별한 도시라고 할 수 있는지? 특별한 도시로 변모한 거제시는 20~30년 뒤에 어떤 평가를 받을 것인지를 고민해서 그 때 성공모델이 되는 프로젝트를 가동해야 한다. 전주의 한옥마을처럼 거제시 전역을 대상으로 옛모습으로 도시계획을 할 것인지? 아니면, 최첨단의 도시로 계획할 것인지? 자연 그대로를 보존하면서 가꾸어 나갈 것인지? 선택과 집중을 통해서 남들이 하지 않는 프로젝트를 개발할 것을 제안한다. 퓨처마케팅으로 거제시 만의 특화된 미래를 설계하야야 할 것이다. ※ 앞에서 언급한 벤치마킹 대상 사업은 단기적인 사업으로 신속히 검토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 내용이 되겠습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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