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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안어업인, 거제 동부해역 해저 자율 정화활동

어업인들의 자율적 수산자원 관리를 위한 ‘푸른바다 가꾸기 정화활동’이 7월 11일부터 12일까지 거제시 동부해역(능포~이수도)에서 어선100여척을 동원해 진행된다.

정화활동 주체는 전국연안어업인연합회에 소속된 거제시연안자망자율관리공동체(위원장 김석근), 거제연안통발자율관리공동체(위원장 주옥석), 거제시호망협회(회장 김용호)이다.

연안어업인연합회는 장기 방치된 폐어구, 침적 폐기물 등을 수거하며 이 일대 해역에 조업하는 어업인들이 임시 설치한 어구 등을 미리 인양해 줄 것을 당부했다.

어업진흥과 담당자는 “우리의 연안을 깨끗이 가꿔 청정한 바다를 후손에게 물러줄 수 있도록 정화활동에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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