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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임 창원지검 통영지청장에 류 혁 부산고검검사현 노정환 지청장은 인천지검 제2차장으로 영전

법무부는 13일 고검검사급 검사 556명, 일반검사 61명(신규임용 21명 포함) 등 검사 617명에 대한 인사를 7. 19.(목)자로 단행했다.
 
이번 인사는 지난 6. 22.자 대검검사급 이상 검사 신규보임 및 사직 등으로 발생한 고검검사급 검사 결원을 충원하고, 대검 인권부 신설 등 조직 개편 사항을 반영하기 위한 것이라고 인사배경을 밝혔다.

류 혁 지청장

창원지검통영지청 지청장에는 평검사 시절 통영지청에서 근무한바 있었던  류  혁(柳  爀) 부산고검 검사(금융정보분석원 파견복귀)가, 형사1부장에는 안산지청부부장검사로 있던 윤대영(尹大永) 검사가, 형사2부장에는 서울동부지검 부부장 김효섭(金涍燮) 검사가 발령됐다. 

또 현 노정환(盧正煥) 지청장은 인천지검 제2차장 검사로 연전햇으며, 형사1부장으로 재직중이던 김지연(金志姸)검사는 창원지검 부부장으로,(사회적참사특별조사위원회 파견), 형사2부장으로 재임중인 장성훈(張城熏) 검사는 서울북부지검 공판부장(드루킹불법댓글조작특검 파견 유지), 우리나라의 미투운동을 촉발시켰던 서지현(徐志賢)검사는 성남지청 부부장으로 가각 전보됐다.

같은 날자 발령엔 통영지청에서 평검사로 근무한바 있었던 조종태검사가 성남지청장으로, 최기식 검사가 성남지청 차장검사로, 유동호 검사가 원주징 형사2부장에서 부산지검 외사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류 혁 지청장은 1968년생으로 충남 아산 출신으로 서울선정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공대전자공학과를 졸업한 후 제36회 사시합격, 사법연수원 26회를 수료한 후 서울지검에서 검사생활을 시작햇다가 통영지청검사를 거쳐간바 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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