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정치·행정 거제시
2월에도 시민 2,166명 '거제시를 떠났다' 청년층 이동이 직격탄-균형발전과 인구정책 및 일자리 상호 연계방안 마련해야
  • 박춘광 기자
  • 승인 2023.03.09 13:11
  • 댓글 4
  • 시민 2023-03-13 20:07:06

    누가 2월에 2166명 떠났다고 하던가요. 엉터리 기사. 663명이요. 팩트를 확인좀 해서 기사쓰세요.   삭제

    • 답답하다 2023-03-06 10:32:03

      지금 있는 조선소도 거제도라고 섬이라고
      인프라, 문화혜택 다 수도권에 비해 떨어지고 급여는 최저라 다들 거제도로 취직을 안 하려고 합니다. 기존에 있는 세계1.2등 사업체도 제대로 못 운영하고 지원 못 해줘서 내국인 대신 외국인 고용하는 판국에 사곡산단 만들면 거기에는 누가 일하러 옵니까?   삭제

      • 산꼭대기올라보니 2023-03-05 23:20:40

        정치가 변하고
        정권이 바뀌면 뮈하나
        아무 필요도 없는
        오로지
        의원이고 시장 자리가
        그때나 지금이나
        개인 밥벌이 직장인거지
        그래서 거제 시장은
        고현시장이 최고여
        정당하게 먹고사는 최고의 밥벌이 일터.
        사곡산단 팔아먹은 자들의 운세를 보니
        헛것이 보이는지
        모조리 한번으로 단명으로 보이누나
        산단 유치해서 조선업 불황때
        매립지 삽자루만 맡겼어도
        조선업 경력자들
        그렇게 많이 떠나지는 않았을것을
        인구 줄어드는 도시는 그냥 망하는거여
        차기 선거엔
        사곡산단 소리가 쑥 들어가겠구나   삭제

        • 거제면민 2023-03-05 23:02:41

          거제는 운이 없음
          다된밥에 고추가루 뿌리는 인간들
          거기에 더불어 놀아나는 나약한 정치인들
          오로지 개인 정치이익 얻기위해
          사곡산단 팔아먹은 인간들
          지난 6년간
          사곡산단 유치하기 위해
          거제에 왜 사곡산단이 필요한지의
          정당성조차 제대로 요구하지 못하는
          여야 정치인들.
          거제 경기가 어려우니 산단 승인해주세요
          이 말 한마디가 전부다
          우물안 개구리 처럼
          선거때만 사곡산단 떠벌리는 것들에게
          무슨 희망이 있으리오
          국토부 정문에서 포크레인 장난감 들고
          시워한 지역단체 보다도 용기없고 나약한 것들이
          과거와 지금의 거제 정치인들이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