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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만 전 권익위 대변인, 코레일네트웍스에서 갑질예방 특강

청렴교육전문강사인  김덕만 전 국민권익위원회 대변인(정치학박사)은 11일과 12일 양일간에 걸쳐 철도공기업 코레일네트웍스(사장 김흥수)에서 청렴한 조직문화 구현 일환으로 갑질방지 특강을 실시했다.

김덕만 박사는 ‘갑질예방과 공직신뢰’란 주제를 통해 “고압적이고 우월적인 지위에서 이뤄지는 부적절한 갑질 행위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간부들의 인식개선과 솔선수범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

김 박사는 “우위를 이용한 특혜 요구, 채용비리, 직장괴롭힘, 사적이익 추구, 성희롱 등이 대표적인 갑질행위다”며 “일상생활에서도 발생하는 생활적폐로서 시급히 청산되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김 박사는 공직자행동강령 청탁금지법 이해충돌방지법 근로기준법(직장내괴롭힘) 양성평등기본법 성폭력방지법 등의 갑질 유발 규정들을 발췌해 도표·그래프·동영상·문답형식 등을 곁들인 쌍방향 입체강연으로 이해를 도왔다.

한편 연구원 기자 교수 등 10여 가지 다양한 공직을 역임한 김 박사는 반부패총괄기관인 국민권익위원회에서 대변인 등으로 7년간 줄곧 재직하면서 다수의 청렴주제 기고와 청렴윤리 저서 '물질풍요에서 정신풍요로'를 썼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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