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오피니언 동정
거제 전통시장 찾은 박완수 도지사, "안전한 수산물 많이 이용해 달라"

박완수 경남지사가 26일 거제 전통시장에서 민생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박 지사는 거제 고현시장을 찾아 일본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방류 이후 수산물 소비 동향을 살피고 상인들의 어려움을 들었다.

박 지사는 "도민 불안으로 수산업계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수산물 안전성 검사와 원산지 표시 점검 등을 강화하겠다"며 "안전한 우리 수산물을 많이 구매해 달라"고 당부했다.

도는 추석을 앞두고 예비비 21억 원을 투입해 수산물 판매 촉진을 위한 다양한 지원을 강화했다. 또, 오는 12월 5일까지 수입 수산물의 원산지 표시 점검을 추진한다.

박 지사는 "전통시장을 비롯해 지역 경제가 활기가 넘치도록 경제 정책에 특히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 지사는 전날 합천 지역 전통시장과 원폭피해자복지시설을 찾아 민심을 청취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춘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1
전체보기
  • 빽춘광 2023-10-04 11:09:09

    ㅉㅉ 오염수 방류에 한마디도 못하는넘이
    도지사라고
    추석전 고현장에 와서 민생소통?
    전날 원폭 피해자 복지 시설을 찾아 민심청취?
    아주 지럴을 해요
    수산물 먹고싶으면 먹고
    불안하면 안먹으면 되고 그건 개개인 판단의 몫
    오염수 방류후 수산물을 섭취한다고
    오늘 낼 당장 우리 몸으로
    느낄수 없다는거 누구나 다 안다이
    혹시나 우리 후손들의 먹거리 건강에 악영향을
    줄까싶어 걱정인기라
    뻐꾸티같은기 윤정권에 빌붙어서 그저
    자리 보전할끼라고 갱남수산업 종사자들과
    갱남 도민들의 의견도 이야기 하지 못하고있으니
    完遂ㅡ뭘 완수해 에라이!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