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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성중·고교 총동문회 사무실 개소식 성황리에 개최모교와 동문을 잇는 우애와 화합, 소통 공간 마련

지난 11월 4일 토요일 오전 11시 고현동 거제중앙로1길 16-11에 해성중·고교총동문회 개소식이 50여명의 내외빈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제22대 총동문회 최영란 회장은 "동문회 사무실을 구심점으로 해성인들이 더욱 단합되는 한 가족이 되기를 노력하겠다"는 당찬 포부를 제시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서일준 국회의원, 윤부원 거제시의회 의장, 정수만, 윤준영 도의원, 안석봉, 조대용,정명희 거제시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민주평통 거제시협의회장을 맡아 왕성한 활동을 펴고 있는 박행용 전 거제시행정국장, 전직회장을 지낸 강복준 회장, 이경필 장승포 가축병원장과 재부 윤병열 전임회장, 더불어민주당 변광용 거제시지역위원장이 참석했다.

한편 모교에서는 해성중학교 이두만 교장 및 해성고 권오섭 교장이 자리를 빛내 주었으며 전직 동문회장들 중에는 본사 박춘광 대표는 입원으로, 권순옥, 원순련회장, 강하일. 주두옥 전 교장선생님은 다른 선약일정으로 참석치 못한 아쉬움을 전했다. 

한 시간 진행된 행사 동안 선후배 모두가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단합과 발전을 다짐하였으며 앞으로 이 사무실이 해성중고등학교 총동문회의 모체가 되어 선.후배간 소통공간과 기회의 장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 행사와 관련 17회 졸업생인 박행용 평통거제시협의회장은 "해성중고총동문회가 거제시내에서 제일 촉망받고 선후배간의 교류화합이 잘되는 동문회가 되는 것에 대한 뿌뜻한 자부심을 가진다"며 "너와 내가 서로 머뭇거리며 낯가림을 할 것이 아니라 한가족같은 마음으로 모교발전을 지원하고 동문간 따뜻한 우애가 계속 이어지는 공간이 될 것으로 믿는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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