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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드서퍼들로 가득 메운 지세포항<사진촬영>주두옥: 내외통신 대기자/ 전 해성고등학교 교장 /현 해성장학회 이사장

‘제21회 거제시장기 전국윈드서핑 선수권대회 열려’

전국윈드써핑 선수권대회가 모처럼 맑은 가을날 천혜의 관광지 지세포항에서 18일부터 4일간 일정으로 거제시가 주최하고 거제시윈드서핑카이트보트연맹(연맹장 김병원)의 주관으로 펼쳐졌다.

대회 개회식에서 대회장인 변광용거제시장은 “아름다운 해안선과 온화한 기후조건. 천혜의 절경을 자랑하는 거제시는 해양스포츠를 즐기기에 최적의 조건으로 거제시가 해양레저 중심도시로 우뚝 서고자 여러 일들을 준비하는 중이니 기대해도 좋을 것 같습니다.”라는 대회사를 했다.

김병원 거제시 요트협회장은 “지난 태풍으로 대회가 연기되는 우여곡절을 겪었으나 오늘 대회식에 전국의 윈드서퍼들과 동호인 가족들로 성황을 이루니 그간의 염려가 기쁨으로 보상받는 마음입니다”라며 환영사를 했다.

이번 대회에는 전국에서 참가한 서울, 부산을 비롯한 10개 지역 200여 명이 혼합오픈. 핀&표물라, 단체전으로 참여하여 마음껏 선수들의 기량을 쏟았고 지세포만에 자리 잡은 대명콘도, 라마다스위츠호텔의 주말 투숙객 3000여 관광객이 숙소가 관람석이 되어 온가족과 함께 맑은 비취색상 한바다에 펼쳐진 윈드서퍼들의 향연을 감상했다.<사진.글/주두옥기자>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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