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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아둘레길-남파랑길(거제코스) 활성화 사업 ‘올Geoje 걸을Geoje 걷기대회’성료

지난 13일 조선해양문화관에서 열린 ‘2019년엔 올Geoje 걸을Geoje 걷기대회’ 행사가 3,500여명의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쳤다.

거제해양관광개발공사(김경택)에서 주최․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 경상남도, 거제시에서 후원한 코리아둘레길-남파랑길(거제코스) 활성화 시범사업인 이번 행사는 거제시보건소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한마음 치매극복 전국걷기행사도 공동운영하여 더욱 내실 있는 행사가 되었다.

거제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중 하나인 일운면 지세포 일대에서 열린 이번 걷기대회에는 변광용 거제시장과 도의원, 시의원 등 많은 내빈의 참석으로 더욱 빛나는 행사가 되었으며, 거제시민 뿐만 아니라 경남 일대를 비롯한 서울, 경북 등 각지의 시민들도 참여하여 전국행사로의 면모를 자랑했다.

대명리조트 데크로드로 조성된 1코스는 영유아를 포함한 젊은 가족단위의 시민들에게 아주 큰 호응을 끌었으며, 일부 천주교 순례길인 지세포성 옆길을 지나 초소삼거리와 와현사거리로 연결된 2코스도 아름다운 산과 바다를 동시에 감상할 수 있어 참여한 시민들에게 힐링과 함께 좋은 추억이 됐다.

특히, 거제청년회의소, 거제청소년회의소 특우회, 거제거룡로타리클럽, 서거제로타리클럽과 일운자율방범대, 거제연합자율방범대, 감성점빵프리마켓 뿐만 아니라 거제시, 거제경찰서, 거제소방서에서도 지원을 하는 등 250여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수천명의 참가자 안전을 위해 노력했다.

이와 함께 거제시 청소년어울림마당 무료체험부스행사와 청소년 공연마당, 프리마켓, 거제시 치매안심센터에서 운영하는 교구체험 등의 치매예방관련 부스운영 그리고 안마의자, 스타일러, 노트북 등 80여종의 다양하고 푸짐한 경품들도 참가자들의 즐거움을 더했다.

또한, 이번 행사에 3,500여명 이상이 참석한 대규모 행사임에도 불구하고 높아진 시민 의식으로 쓰레기 없는 클린 행사가 되었는데, 참가자 기념품이 종량제 봉투에 담겨 지급된 점도 한 몫 한 것으로 보인다.

김 사장은 “걷기대회 행사의 성공을 위해 많은 분들의 노고가 있었다”며 감사의 말을 전하고 “이번 행사를 계기로 거제를 알리는 관광사업의 시작점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행사를 주최․주관한 공사 관계자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최된 코리아둘레길 활성화 사업인 2019년엔 올Geoje 걸을Geoje 걷기대회 행사가 거제를 대표하는 대규모 걷기대회 건강행사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며 언제나 오고 싶고, 걷고 싶은 아름다운 거제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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