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경제 경제일반
거제시 연초면 송정리에 중공업 맞춤형 용접기 공장 탄생!!!이봉균 대표, "조선산업 자동화 장비전문 향토기업으로 발돋움 할 것,

 조선해양엔지니어링 전문 향토기업인 지오지에스㈜(대표이사 이봉균)가 거제시 연초면 송정고개에 셀닉스 스마트 용접기 공장을 설립하고 조선 산업용 자동화 장비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와 더불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조선산업의 침체가 바닥을 치면서가까스로 회복세를 타고 있는 경기 국면이라 향후 조선업의 부흥과 함께 이 회사의 도약도 기대되고 있는 것이다.  지오지에스㈜의 주력제품인 셀닉스 용접기는 2008년 대한민국발명대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제품으로 지난 2017년 지오지에스㈜에 인수합병 되었으며 끊임 없는 연구개발을 통해 용접성 향상, 용접 비용 절감, 사용자 편리성과 스마트화라는 핵심과제를 한단계 up-grade한 중공업 맞춤형 용접기로 평가 받고 있다.

이 제품의 주요 특징은 
 ▲PLC-CSI 통신기술을 이용한 2 CORE 제어방식을 채택하였으며
 ▲1.5mm 박판 및 100m 원거리도 고품질 용접 가능하며
 ▲All In One Cable로 기존 케이블 대비 약 23% 경량화하고 고장율 감소시켰다.
 ▲용접기 조작, 용접조건 설정, 작업등, 오토케리지 전원공급이 가능한 만능 피더기와  
 ▲ IoT 기능을 탑재하여 용접기 사용 이력 관리가 가능한 스마트 용접기로 국내 조선소는 물론 지난 6월 상해에서 개최한 2019 Bejing Essen Welding & Cutting Fair박람회와 7월 베트남 하노이에서 개최한 MTA VIETNAM 2019베트남 호치민 국제기계 전시회에 참여하여 호평을 받아 해외 수출도 진행중이다.

 지오지에스㈜ 임직원은 어려운 조선해양산업의 현실을 극복하기 위하여 2019년 300만불 수출이라는 목표달성에 그 길을 찾고있다. 

 오는 17일 개업식을 준비하고 있는 이봉균 대표는 " 바다가 있는 한 세상의 어느 곳에서는 배를 만들어야만 한다. 새로이 건조되는 배들은 보다 과학적이고 경제적이며 친환경적인 배를 만들 것이다. 우리는 배를 만드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한 용접 작업에 쓰이는 최신의 기술과 경제력을 부여할 수 있는 기술로 용접기를 제작하고자 끊임없이 연구해 제품을 공급한다" 고 강조했다.

특히  "조선업이 쇠퇴한 유럽에서도 관련 제품은 지금도 생산해서 우리나라나 중국 등에 판매하고 있는 관련제품들이 많다. 특히 해양 플랜트분야는 그 영역이 더 넓다 그래서 우리는 조선도시 거제 뿐만 아니라 세계를 지향하고 있어 희망이 있는 기업이다"고 자신감 있는 포부를 밝혔다.

그리고 기업의 경영철학으로 "지역민들과 함께하는 건전한 기업문화 창출을 시도해 과학적이고 경제적인 제품 생산으로 산업발전에 기여할 것임"을 주창했다. 오는 17일 개업테이프를 끊는다.

셀닉스 용접기공장
경남 거제시 연초면 송정리 165 Tel 055-638-2593, fax 055-326-3410,
E-Mail : sales@gogs.biz, Web: www.gogs.biz

공 장 개 업 식 안 내
입추지절을 맞아 건승을 기원 드립니다.
당사는 그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힘입어 기존 엔지니어링사업에 이어 중국 조선기자재 무역회사와 2008년 대통령상을 수상한 셀닉스 용접기를 인수합병하여 생산공장을 거제로 확장 이전하고 중공업 자동화 장비 전문 향토기업으로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국조선산업의 메카 거제와 더불어 비젼을 공유할 수 있도록 많은 조언과 성원을 부탁합니다
.
     일시 :  2019 .10 .17 16:30 ~ 20:00
       제품설명 및 시연회: 16:30 ~17:30
       개업식 & 만찬    : 17:30 ~ 20:00
장소 : 거제시 연초면 송정리 165 GOGS 셀닉스 용접기 공장
       (송정행정타운 건설 현장 주변)

                      2019 . 10 . 01
         지오지에스㈜ ,거제테크㈜ 임직원 일동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춘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