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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광용 거제시장 “3개월간 월급 30% 반납”

변광용 거제시장이 코로나19 고통 분담을 위해 월급의 일부를 자진 반납한다.

변 시장은 21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행 “대통령과 장·차관의 월급 30% 반납 결정 보도를 접했다”면서 “지방정부의 장으로서 동참하겠다. 앞으로 3개월간 월급 30%를 반납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들의 어려움을 함께하면서 위기를 극복해 나가겠다는 작은 의지의 표현”이라며 “얼마나 큰 힘이 되고 얼마나 큰 금액이 되겠습니까만 인식의 문제, 마음의 문제, 자세의 문제, 의지의 문제라 생각한다”고 적었다.

그러면서 “힘든 삶을 살아 온 시간이 많은 만큼, 힘든 삶의 무게를 잘 알고 있다”며 “늘 시민 여러분과 함께 코로나19 위기 상황을 슬기롭게 극복해 나가겠다”고 약속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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