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사람들 봉사
새마을운동거제시지회, 생명살림국민운동 케냐프(양삼) 식재

새마을운동거제시지회(지회장 조문석)는 지난 달 29일 수양동협의회.부녀회(회장 김영택,김정희)25명과 함께 온실가스 감축과 기후변화 위기를 위한 생명살림운동 실천으로 수월동 휴경지 2995평방미터에 케냐프(양삼)씨앗 파종을 했다.

 케냐프는 무궁화(아욱)과 높이 5m까지 자라는 1년생풀(초본)로 이산화탄소 분해능력이 일반 식물의 5~10배나 되어 이산화탄소 농도가 높을수록 성장 속도가 빨라지는 탄소 교정성이 높아 온실가스의 획기적인 감축을 위해 시험 파종을 했다.

이날 조문석 지회장은 " 오늘 우리들이 뿌린 작은 씨앗이 지구온난화를 늦출 수 있는 작은 실천이기를 진심으로 원하며, 아울러 꾸준한 실천으로 환경을 살리는 생명살림 국민운동이 적극적응로 확산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춘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