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
왼쪽
오른쪽
상단여백
HOME 사회 종합 옛사진 전시회
[옛사진 전시183]대우조선이 건설되며 사라진 옛 당등산 모습 '

아주동과 아양동을 구분 짓던 옛당등산의 모습. 당시에는 이 산은 당등산 또는 당산 이라 불리워 졌다.이 당등산은 옥포만을 내려다 보는 거북모양의 형상을 하고 있었다. 바닷쪽 산 정상에는 이순신장군의 옥포해전 첫승첩을 기념하는 기념비와 아랫쪽에 정자가 세워져 있었다. 

대우조선 동문쪽에서 바라본 당등산

 당등산은 1960대에 장승포 소재(장승포초등교, 거제중.고, 해성중.고) 각 학교들과 아주초등교,옥포초등교 학생들의 봄 가을 소충지와 당시 거제군이 매년 개최한 옥포대첩기념제전이 열리는 때면 거제군민들이 모여드는 장소요, 학생들의 백일장과 사생대회 등이 치뤄졌던 장소이기도했다.

대우조선의 전신인 한국조선공사가 조선소건설을 위해 이 당등산의 일부 조형물들을 현 옥포대첩기념공원으로 옮기거나 정자는 대우조선의 구내에 있는직업훈련소 옆에 옥포루로 현존하고도 있다.

아주 용소 방면에서 바라본 당등산/ 소나무로 가려진 바로 앞쪽의 산이 당등산이다.
당등산에서 바라본 장승포읍 아주리 4구용소마을모습/오른 쪽 소나무 건너편에 옥포로 가던 신작로길이 보인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박춘광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