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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축협, 27일 총회전 내년도 사업계획 의결 위한 이사회 개최황제 한우.한돈 판매사업 촉진 위한 연구소 설립 검토

거제축산농협조합(조합장 박종우)이 19일 오후 오는 27일 개최 예정인 정기총회를 앞두고 2021년도 사업계획및 예산승인을 심사하기 위한 조합 정기사회를 개최했다.  

최근 몇년째 계속되는 조선불황으로 인한 지역경기 침체에 덧붙혀 코로나 19사태가 장기화 되면서 금융사업의 어려움을 극복하기 위한 협동조합 본래의 목적을 살리고, 참신한 축산브랜드 개발과 한우 개량사업에 조합의 모든 역량을 결집하고 있다.

두 사람의 대통령을 배출한 거제시의 지명도 가치를 드높히고자 거제축산물 브랜드를 '황제 한우와 황제 한돈'으로 정하고 이 브랜드를 타지역에서 공급되는 한우와 차별화 하기 위해 품질개량과 판매 촉진을 강조하는 황제한우연구소 개설도 추진하게 된다.

 

 특히 옥포동에 소재한 '한우랑'을 통해 시민들에게게 양질의 한우를 저렴하면서도 고품질 정육을 공급한다는 목표아래 조합원의 권익신장과 조합경영개선을 위해 조합장을 비롯한 전 임직원이 서비스 개선과 맛있는 한우제공에 발로 뛰고 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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