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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대우조선해양 동종사 매각 철회 10만 서명운동 시작거시적 서명운동이지만 '거제시장 초기 대응은 박수받기 어려워'

일부시민들, "거제시장,선거 가까워 오는가 보다, 일찍 서둘지 뒤늦게 적극적이니..."/"그래도 동참하니 다행, 재검토및철회 관철되기를!" 

대우조선매각반대 범시민대책위가 22일 오전 11시 거제시청 정문 앞에서 동종사매각 철회 및 원점재검토를 촉구하는 10만 서명운동 시작을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대책위와 대우조선 노동조합과 지역시민사회단체 등과 변광용 거제시장,옥영문 거제시의회 의장, 김해연 전 도의원, 시의원 등 노동계, 정치권 인사들이 참여했다.

이들은 기자회견에 이어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고현 현대자동차대리점 사거리와 시외버스터미널 입구에서 거리 서명운동을 벌였다. 이 서명운동은 3월 7일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한다.

또 이들은 가로수 배너기와 광고대 현수막 등 250장, 옥포소방서에서 대우조선 동문간 100개, 덕산아내아파트에서 보건소간 100개, 포로수용소~거제시청간 도로변에 50개의 배너기를 달았다.

그리고 중곡동 육교,옥포롯데마트 앞, 장평 디큐브백화점 앞 육교에 펼침막을 걸고 매각반대의 뜻을 분명히 하는 거제시민들의 염원을 담았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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