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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구조라해수욕장의 '두얼굴'행정의 관리소홀인가?, 시민의식 부족인가?-피서와 쓰레기, 그리고 모래유실

거제시 관내의 유명 해수욕장 중 한 곳인 거제시 일운면 구조라해수욕장의 두 얼굴. 코로나 19 상황 속에서도 어김 없이 피서객들은 찾아 왔지만 상처받은 해수욕장은 아픈 상처를 고스란히 드러내 놓고 있다.

제12호태풍 와마이스가 스처간 모랫벌의 황량함이 피서객들의 즐거운 웃음소리와 신나는 물장구 소리를 삼켜버린채 쓸쓸함만 톨하고 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길이 간직하는 일은 우리 사람들에게 어떤 자세를 요구하고 있는 것일까? 한번 쯤이라도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할 일이다. 
<사진촬영 : 본사 시민기자 강성순씨>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저작권자 © 거제타임라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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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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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함목주민 2021-08-27 18:11:04

    함목마을에 다시 취재하러 오신다고 들었는데 소식이 없으시네요. 기다리시는 주민분들이 많습니다. 정확한 기사를 위해 잘못된 부분은 바로잡아주시기를 바랍니다.   삭제

    • 1등 2021-08-27 15:36:19

      사람있는 곳에 쓰레기 있고 사람없는 곳에 쓰레기 없다. 전세계의 공통
      태풍에 밀려온 해양쓰레기듯한데....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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