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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희망복지재단, 애광원에 노후 난간대 보수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이사장 김원배)은 장승포동 소재 애광원에 노후된 난간대 교체사업을 지원하였다.

  애광원은 지적장애인거주시설로 현재 88명의 지적장애인이 생활하고 있다. 식당 및 비씨카드 하우스의 난간에 안전대를 지지하고 있는 방부목의 부식으로 낙상 위험에 노출되어 교체의 시급성이 절실했다.

 이번 나눔공모사업에 선정되어 난간대 방부목을 교체하여 거주인들과 내방객들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게 되었다.

  김원배 이사장은 “올해 나눔공모사업의 예산규모를 확대하여 사회복지시설 및 기관에서 이용자들을 위한 프로그램과 기능보강 등 다양한 분야에 지원하였다. 앞으로 더욱더 지역사회복지가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재)거제시희망복지재단에서는 시민 모두가 행복한 복지거제 실현을 위해 모여진 기부금품을 지역사회복지에 배분하고 있으며, 올해 나눔공모사업으로 사회복지시설·단체 등 총 11개소에 프로그램 사업비, 장비보강 및 시설개보수에 6,200여만 원을 지원하였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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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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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산지기 2021-10-19 10:15:15

    재단에 2번이나 기금을내는 이유는 애광원 보수에 사용하라고 기부한 돈이 아닌데 시장아 정신차려라 몽둥이로..........가슴이 아프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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