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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표 전 의원, 와현해수욕장서 라이온스 클럽 회원들과 해변 쓰레기 수거 활동

김한표 전 국회의원은 15일 와현해수욕장에서 열린 국제라이온스클럽 355C 지구 거제, 새거제, 송죽, 거제중앙 라이온스클럽의 합동 환경정화 캠페인에 참석, 회원들과 함께 해변 쓰레기 수거활동을 벌였다.

이번 환경캠페인 참여는 13일 마무리 한 ‘걸어서 700리’ 1차 민생 탐방에서 가장 눈에 띈 해변 및 마을 쓰레기 방치 문제를 더 이상 외면해서는 안 된다는 인식하에 직접 수거활동에 동참한 것이다.

김 전 의원은 걸어서 700리 민생탐방 중 동·남부권 주요 관광지 일대의 쓰레기 더미를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쓰레기 처리 방식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한 바 있다. 특히 도로변에 있는 공적 시설물의 보수·관리를 위해 신중히 구상 중이다.

김 전 의원은 “라이온스 단체의 해변 쓰레기 수거 소식을 듣고, 거제에서 이보다 더 중요한 일은 없다고 생각해 수거작업에 동참했다”라며 “앞으로도 쓰레기 수거활동에는 참석해 깨끗한 거제를 보전하는데 온 힘을 쏟을 작정”이라고 말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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