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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초, 전국통계활용대회 3년 연속 수상경남 초등부 중 유일, 은상 포함 4팀 수상 및 단체상 수상 쾌거
   

양지초등학교(교장 권선희)는 통계청이 주최하는 제 16회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 에 참가하여 본선에 진출한 4팀 모두 수상하는 쾌거를 이루었다. 은상 1팀(지도교사 김희은), 동상 1팀(지도교사 김주영), 장려상 2팀(지도교사 김보경, 이수열)과 함께 특별히 단체상까지 거머쥐었다. 이 성과는 양지초의 3년 연속 수상과 더불어 경남 초등부 중 유일한 수상이며, 가장 많은 참가팀과 가장 많은 수상팀을 배출한 학교로서 전국 유일의 단체상을 받은 쾌거이다.

전국학생통계활용대회는 학생들의 합리적인 사고방식을 함양하고 통계적 지식을 증진시키고자 시행되었으며, 학생들의 창의력과 탐구심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통합적으로 평가하는 대회로서 1차 포스터 제출, 2차 학생 프레젠테이션으로 평가가 진행된다.

양지초등학교는 매년 통계청 주관의 다양한 통계 연수를 이수하도록 격려하여 교사의 통계적 사고를 함양하고, 이를 통계 지도 뿐만 아니라 평소 교과 지도에 활용하여 학생들로 하여금 생활 속에서 창의력과 수학적 능력을 발휘할 수 있게 돕고 있다. 또한 매년 통계활용대회에 30팀 이상 참가하도록 하여 학생들의 통계적 사고와 자기 주도적 문제해결능력 함양에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다양한 통계 관련 교육과 지도를 통해 매년 훌륭한 인재로 발전하는 양지초 학생들을 기대한다.

거제타임라인  webmaster@gjtline.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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