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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경남도당 양태석 시의원에게 당품위 손상 '경고조치'외국인 노동자 노동환경개선지원조례 심사 과정 외국인 비하 발언 책임 물어

국민의힘 경남도당이 지난 4월 20일 열린 거제시의회  경제관광위원회의 '외국인노동자 근로환경개선을 위한 조례' 심사과정에서 양태석 시의원이 외국인 노동자를 비하하는 발언을 해 야당을 비롯한 노동계 등으로부터 심한 비난을 받고 있어 경고했다. 

이러한 현상을 직시한 국민의 힘 경남도당이 당 위신을 훼손하는 행위를 했다며 거제시의회 양태석의원에게 경고장을 발부한 것이다. 

이 문서에 따르면 외국인 노동자를 비하하는 발언으로 당 발전에 지장을 초래하여 민심을 이탈케 하고 당의 위신을 훼손했다며 공인으로 다시는 이런 일련의 사태가 재발되지 않도록 스스로를 자정해 시민들의 신뢰를 얻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박춘광 기자  gjtline@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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