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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오피니언 기고·칼럼 박춘광 '삐딱소리'
[삐딱소리]영화 '44번버스'와 김동길 박사 그리고 아베와 트럼프우리도 지역 현실을 방관하는 '44번 버스 승객은 아닐까?'
  • 박춘광 기자
  • 승인 2019.08.11 10:06
  • 댓글 3
  • 섬사랑 2019-08-11 17:32:05

    https://youtu.be/WgEydiIURZc

    영화 내용을 비유한 것의 일부에서만 동의가 됩니다. 기자님 생각만이 선은 아니지 싶네요.   삭제

    • 바다 2019-08-11 11:41:42

      감동적인 글입니다
      저는 침묵하지 않고 방관하지 않겠습니다   삭제

      • 거제좋은사람 2019-08-11 11:26:17

        44번 버스는 첨 접하는 얘기 감명 깊게 잘 읽었습니다.^^
        우리의 현실에 딱 맞는말 이일을 어찌할꼬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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